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전 지역 24시간 접수. 원인을 확정하기 전에는 벽을 열지 않으며, 복구 범위와 비용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화장실·욕실 누수
- 천장 누수
- 미세누수 정밀탐지

쓰는 장비와 사양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측정 결과가 겹치는 지점만 개방합니다
-

청음식 탐지기
배관 누수음을 증폭해 파열 지점을 특정
급수관·매립 배관 누수
측정 대역0.2~3.5 kHz
-

열화상 카메라
온수 배관의 온도 차를 열영상으로 시각화
보일러·온수 배관 누수
화소256 x 192
-

배관 내시경
배관 내부와 벽체 공간을 카메라로 직접 확인
배수관·벽체 내부 확인
삽입 길이최대 30 m
-

가스주입 탐지기
추적 가스를 주입해 미세·복합 누수를 검출
미세누수·복합 누수
검출 하한2 ppm
현장 측정 예시
- 측정 구간3개 계통
- 압력 강하시간당 0.4 bar
- 열화상 대조일치
- 확정 지점1곳
- 365일연중무휴 접수
- 114곳출동 범위
- 12년현장 경험
- 19,658건누적 시공 실적
서비스 안내
서비스 범위
-
급수관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
보일러 배관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쭤봅니다.
-
화장실·욕실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
천장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
미세누수 정밀탐지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손댈 범위를 정합니다.
먼저 볼 신호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까지 번질 수 있어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으로 증상을 좁힐 수 있습니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전화 연결상담 후 방문 시간을 정합니다
- 함께 확인물 자국과 의심 구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 범위 합의작업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 완료 점검작업한 자리를 하나씩 점검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현장 기록자주 묻는 질문
문답 정리-
아파트랑 빌라는 누수탐지 방식이 많이 다른가요?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배관과 계량기가 세대별로 분리돼 있느냐입니다. 아파트는 세대 계량기와 분배기가 명확해 직수·온수·난방 라인을 끊어서 확인하기 좋습니다. 빌라는 계량기가 한 함에 모여 있고 어느 세대 것인지 표시가 없는 경우가 많아, 세대별 계량기를 맞춰 보는 단계가 먼저 붙습니다. 배관 경로도 아파트는 단지 도면으로 예측이 되지만 빌라는 시공사마다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같은 증상이라도 빌라 쪽이 확인해야 할 범위가 넓어집니다.
-
무료 견적이라는데 정말 아무 비용이 없나요?
무료 견적은 대개 현장을 보고 금액을 산정하는 데까지를 뜻합니다. 장비를 꺼내 압력을 걸거나 배관 내부를 확인하는 순간부터는 검사 작업이라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방문했는데 견적만 받고 진행하지 않을 때 청구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라는 안내와 기본 방문비 안내가 같은 화면에 함께 있는 경우가 있으니 두 문장을 붙여놓고 묻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계량기는 멈춰 있는데 물이 새는 건 어떻게 찾나요?
계량기가 잡아내는 것은 급수 계통뿐입니다. 난방 배관, 배수관, 방수층, 빗물 유입은 계량기가 돌지 않아도 얼마든지 샙니다. 그래서 다음 순서는 보일러 압력이 며칠 사이 떨어지는지 확인하고, 물 사용과 증상의 관계를 사용 테스트로 나누는 것입니다. 난방이 의심되면 분배기에서 라인을 끊고 개별 압력을 걸어 봅니다. 계량기가 멈춰 있다는 사실을 누수가 없다는 근거로 삼는 것이 가장 흔한 오판입니다.
-
마당이나 도로에 묻힌 배관도 찾을 수 있나요?
옥외 매설관은 실내와 장비 구성이 달라집니다. 지면용 마이크로 소리를 듣는 방식 외에, 배관 두 지점에 센서를 걸고 누수음이 도달하는 시간 차로 위치를 계산하는 상관식 장비를 쓰기도 합니다. 매설이 깊거나 경로 자체를 모르면 관로 탐지기나 지표 투과 장비로 배관 위치부터 잡습니다. 다만 차량 통행이 잦은 시간대는 진동 때문에 판독이 어려워, 통행이 적은 시간에 다시 측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도 계량기함은 겨울에 어떻게 관리해야 합니까?
계량기함은 동파가 가장 자주 일어나는 자리라 매년 겨울 전에 한 번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에 물이 고여 있으면 먼저 빼내고, 마른 보온재나 헌 옷으로 계량기와 배관을 감싼 뒤 뚜껑 안쪽 틈까지 막아 찬 바람이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비닐을 쓸 때는 습기가 갇히지 않게 하는 것이 주의점입니다. 봄에는 채워둔 보온재를 걷어내야 검침과 점검이 가능하고, 젖은 채로 방치하면 부식이 빨라집니다.
-
공사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새면 뭐부터 해야 하나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물 사용을 줄이고 젖은 위치와 시각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다음으로 시공 업체에 연락해 보증 범위 안의 재방문임을 분명히 말하고 방문 일자를 받습니다. 그 전에 다른 사람이 손대면 원인 판단이 흐려지므로 임의로 뜯거나 실리콘을 바르는 일은 피합니다. 이전 공사 사진과 새로 찍은 사진을 나란히 두면 같은 자리인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
자기부담금이 있다던데 어떻게 적용되나요?
보험금을 지급할 때 계약자가 먼저 부담하도록 약관에 정해 둔 몫입니다. 배상책임 담보에는 대개 이 조건이 붙어 있어 손해액에서 그만큼을 뺀 금액이 지급됩니다. 그래서 손해가 자기부담금 수준을 넘지 않으면 청구해도 실제로 받을 것이 없습니다. 상품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증권의 자기부담금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청구 실익이 있는지 따져 본 뒤 접수 여부를 정합니다.
-
주말이나 공휴일에 접수하면 일정이 밀리나요?
탐지 자체는 주말에도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뒤 공정에서 지연이 생깁니다. 자재 조달과 관리 승인, 아랫집 협조 같은 절차가 평일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발견한 누수는 차단만 해 두고 월요일에 본공사를 묶는 편이 전체 기간은 오히려 짧아집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주말 사이에 피해가 더 커질 상황이면 주말에 열고, 아니면 평일 첫날로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작업 범위와 보증 조건을 서면으로 남겨 나중에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
증상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